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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제철, 제철용 석회석 장기구매 계약 체결

2009.03.19

현대제철, 제철용 석회석 장기구매 계약 체결

현대제철은 당진 일관제철소에 사용할 제철용 석회석 장기구매 계약을 체결했다.


현대제철은 19일 “양재동 서울사무소에서 신동, 충무화학, 벽암개발, 지엠씨 등 4개사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년 동안 연간 220만톤 규모의 석회석 장기구매계약을 체결했다”고 밝혔다.


고로 2기(연산 800만톤) 기준 필요한 석회석은 270만톤으로 이중 주공급사 4개사로부터 220만톤을 조달하고, 잔여 50만톤은 해외 및 기타 공급선을 확보할 계획이다.


이번에 계약한 제철용 석회석은 고급강종 생산을 위한 제강 및 소결용 부원료로 사용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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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moment 편집인 일동